게레로 주니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공식 훈련을 마친 뒤 현지 취재진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계속할 거다.우리는 변하지 않을 거다.어떤 팀을 이기려고 특별한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대회 4경기에서 팀 타율(0.313) 홈런(13개) OPS(1.130)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역대급 화력을 자랑하고 있는데, 게레로 주니어가 팀 타선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거다.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하는 게레로 주니어에게 한 수 아래 전력으로 평가받는 한국의 투수진은 공략 가능성이 큰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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