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위반 논란' 이란 최고지도자 엑스 유료인증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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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위반 논란' 이란 최고지도자 엑스 유료인증 사라져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의 유료 구독자 인증 표시가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위반 논란이 제기된 이후 사라졌다.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공식 X 계정을 보면 흔히 '파란 딱지'로 불리는 유료 구독자 전용 '파란색 체크 마크' 인증이 사라졌다.

X는 이전에도 이란의 고위 관료 등 주요 제재 대상자들에게 유료 구독자 인증을 부여했다가 논란 이후 삭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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