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71) 전 브라질 대통령이 기관지 폐렴 진단을 받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고열과 오한, 산소포화도 저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그는 2018년 대선 캠페인 도중 발생한 피습 사건과 관련해 여러 번 입원해 수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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