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리오의 우정이 주목받고 있다.
축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매드풋볼'은 12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과거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그리고 카를로스 테베즈의 우정을 조명했다.
'매드풋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베스트 프랜드인 좋은 놈(good), 나쁜 놈(bad), 못생긴 놈(ugly)"라는 문구와 함께 박지성과 에브라, 테베즈가 맨유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찍은 기념 사진과 18년이 지난 최근 재회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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