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韓 파이터 첫 출격’ 유수영, 15일 UFC 3연승 도전…한국계 미국인 스미스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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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韓 파이터 첫 출격’ 유수영, 15일 UFC 3연승 도전…한국계 미국인 스미스와 대결

유수영은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 언더카드에서 한국계 파이터 ‘스위프트’ 일라이자 스미스(23·미국)와 격돌한다.

유수영은 2024년 ROAD TO UFC 시즌3에서 우승한 뒤 UFC에 입성해 AJ 커닝햄과 샤오룽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했다.

유수영은 UFC 3연승을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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