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송은이에 제주 하우스 '공동 명의' 요청…"돌려준 보증금 다시 들고 와라"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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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송은이에 제주 하우스 '공동 명의' 요청…"돌려준 보증금 다시 들고 와라" (예측불가)

김숙이 송은이에게 방치된 제주도 하우스의 '공동 명의'를 다시 한번 제안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예측불가'는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 쓰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이 제주도에 공유 주택을 함께 고칠 일꾼으로 송은이를 선택했다.

김숙은 송은이에게 조심스레 "언니랑 나랑 같이 산 제주도 집을 하자"며 과거, 송은이와 공동 매매를 했던 제주 하우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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