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 이제혁, 뱅크드 슬라롬은 16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 이제혁, 뱅크드 슬라롬은 16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이제혁(CJ대한통운)이 두 번째 출전 종목인 뱅크드 슬라롬에서 16위를 기록했다.

이제혁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뱅크드 슬라롬 남자 하지 장애(SB-LL2)에서 1분1초51의 기록으로 전체 출전 선수 20명 중 16위에 자리했다.

이제혁은 지난 8일 스노보드 크로스 SB-LL2 결선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