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는 지난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 개막전에 앞서 "류현진이 도미니카공화국과의 WBC 경기에 선발등판하는 게 기대가 된다.류현진도 워낙 메이저리그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기 때문에 빅리그 타자들과 어떻게 승부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며 "류현진의 뒤를 이어 파워피처 유형의 투수가 등판한다면 도미니카공화국 타자들도 헤맬 수 있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D조에서 4전 전승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2024시즌부터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디아즈는 류현진이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선을 상대로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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