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응해 현지 직원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 조치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13일 중동 사태 발생 직후 바레인과 두바이 지점 직원들의 근무지를 조정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현재 중동 지역에 바레인 지점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지점 등 두 곳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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