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오언이 마이클 캐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선임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캐릭은 두 달 전 맨유 감독으로 임명된 이후 팀을 훌륭하게 이끌고 있다.하지만 팀을 되살리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식 감독 자리를 보장받지는 못했다.웨인 루니는 캐릭이 결국 감독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이번에는 마이클 오언이 감독 선임 경쟁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결과 이후 일부 구단 레전드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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