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김성태 前의원 만날때 현금 2천만원 준비…전달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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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김성태 前의원 만날때 현금 2천만원 준비…전달은 안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2021년 국민의힘 김성태 전 의원과의 식사 자리에 현금 2천만원을 준비해 갔으나 전달은 하지 않았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반대 신문에 나선 한 총재 측 변호인은 윤 전 본부장과 윤정로 전 세계일보 부회장과의 문자 대화내역을 제시하며 "2021년 12월 16일 김성태 전 의원을 만나러 갈 때 선물세트와 현금 2천만원을 준비해갔나"고 물었고 윤 전 본부장은 "그랬던 것 같다"고 답했다.

한 총재 측 변호인이 제시한 대화 내역에는 윤 전 본부장이 윤 전 부회장에게 현금 2천만원과 선물 세트를 준비하라고 먼저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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