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출입절차 반발 사무실 점거·기물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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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출입절차 반발 사무실 점거·기물 파손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사무집기를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노조 간부 7명은 지난 5일 지원실장실을 무단 점거하고 고성을 지르며 컴퓨터, 사무집기, 화분 등을 파손했다.

현대차 아산공장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사규와 법적 절차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며 “출입 절차는 노사 논의를 거쳐 원칙대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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