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천적 맞네! 'NC 5선발 후보' 신민혁, '138km' 속구로 톨허스트와 팽팽…"시즌까지 좋은 흐름 유지하겠다" [창원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천적 맞네! 'NC 5선발 후보' 신민혁, '138km' 속구로 톨허스트와 팽팽…"시즌까지 좋은 흐름 유지하겠다" [창원 현장]

신민혁은 13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2차전 LG 트윈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이닝(49구)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1-0로 앞선 3회초 선두타자 이영빈을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신민혁은 다음 타자 이주헌에게 좌월 동점홈런을 허용했다.

지난 시즌 LG전에서 3경기 1승무패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을 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신민혁은 올해 시범경기 첫 등판부터 LG를 만나 좋은 출발을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