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베네수엘라 격파' 양상문 코치 "자신 있게 붙으면 승부 된다!"…도미니카共 상대 야구대표팀에 힘 불어넣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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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베네수엘라 격파' 양상문 코치 "자신 있게 붙으면 승부 된다!"…도미니카共 상대 야구대표팀에 힘 불어넣었다 [대전 현장]

양상문 코치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이번 WBC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보면 전력도 강하고 선수들이 준비를 정말 잘했다는 게 느껴졌다.타자들은 정규시즌처럼 타격감이 좋아 보인다"라면서도 "우리 투수들이 자기 공만 던질 수 있다면 승부는 될 거라고 본다.류현진과 곽빈 조합에 고영표가 좋은 투구를 해준다면 도미니카공화국 타자들도 혼란스럽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상문 코치는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이번 2026 WBC 8강 승부에서도 투수들이 자신감 있는 피칭을 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게임 흐름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양상문 코치는 "윤석민, 정현욱 등 2009 WBC에서 구위가 좋았던 투수들이 베네수엘라와 준결승에서 카브레라 같은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타자들과 만나도 전혀 개의치 않고 공을 던졌다"며 "이번 대표팀 투수들도 선배들이 그랬던 것처럼 당찬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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