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사태 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하기 전 김주현 당시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과 의논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방 전 실장은 회의에서 김 전 수석이 임기 종료를 앞둔 문형배 당시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재판관 후임자 후보 10명을 자세하게 설명했다고 말했다.
한 전 총리는 회의 다음 날인 4월 8일 함 부장판사와 이 전 처장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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