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호르무즈 해협을 튀르키예 선박이 통과했다고 TRT하베르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튀르키예 교통인프라장관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튀르키예 보유 선박 15척 중 1척이 이란 당국에서 통행 허가를 받아 해협을 지났다"고 밝혔다.
우랄로을루 장관은 또 현재 튀르키예에서 이란, 이라크,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바레인 등 중동 항공 노선이 결항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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