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특급 유망주' 김민석의 방망이가 시범경기부터 심상치 않다.
김민석은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8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7회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6-6 강우 콜드 무승부를 견인했다.
KT는 지난겨울 베테랑 포수 장성우와 잔류 FA 계약을 맺었지만, 동시에 과제도 떠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