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28·198㎝)가 역대 최초로 127연속경기 20득점의 새 역사를 썼다.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월트 체임벌린의 종전 연속경기 20득점(126경기) 기록을 무려 63년만에 새로 썼다.
전반 18분26초를 뛰며 17점을 올린 길저스-알렉산더는 65-69로 뒤진 3쿼터 2분12초가 지난 뒤 루카 가르자(9점·4리바운드)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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