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의 전통시장인 사창시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선 두부 가게를 찾아 즉석에서 만든 두부를 시식했다.
상인들은 이 대통령의 손을 잡고 "사창시장을 방문한 첫 대통령"이라며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건강을 챙기며 일해달라" 등의 응원을 했다고 전 부대변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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