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김한솔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임상실험 선정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에 대해 김한솔은 해당 사진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가짜이며, 자신은 아직 짐도 싸지 않은 채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강조했다.
결과 대기 중인 뉴럴링크 임상실험, 김한솔이 밝힌 지원 이유와 솔직한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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