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음주운전' 김인호 전 산림청장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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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음주운전' 김인호 전 산림청장 불구속 송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뒤 직권 면직된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김 전 청장을 지난 1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김 전 청장은 이번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어 임명 6개월 만인 지난달 21일 직권면직 조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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