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운송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에게 피해 확산과 연료 수급난 가중 등에 우려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긴장 고조, 민간인 사망, 민간 시설 피해에 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며 "인도 국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물자와 연료의 원활한 수송은 인도의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였다.
인도는 현재 유조선 20여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과 협의 중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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