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의료취약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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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의료취약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수련과 의대생 교육 공백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규모가 급감하면서 정부가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순회진료와 비대면진료를 확대한다.

이 가운데 도서·벽지와 같이 민간의료기관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 보건지소 139곳에는 우선 공보의를 배치한다.

기능개편을 추진할 보건지소 가운데 151곳은 보건진료전담공무원(진료행위가 가능한 간호사)이 의과 상시진료를 하고 치과·한의과 진료는 기존처럼 유지하는 '통합형' 보건지소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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