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인도, 유가 급등에 "식당서 두끼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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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인도, 유가 급등에 "식당서 두끼만 제공"

세계 2위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국인 인도는 조리용으로 주로 쓰이는 LPG 수요를 줄이기 위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정부는 비상 권한을 발동해 산업용 LPG 공급을 가정용으로 전환하고 음식점과 호텔 등 접객 부문에서 LPG 대신 바이오매스와 등유 등을 사용하도록 요청했습니다.

파키스탄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 기업의 재택근무 시행과 정부 기관 근무를 주 4일로 단축했고, 방글라데시 정부는 연료 배급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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