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는 기체 개발과 인증 상황을 고려하면 실제 실행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 업계 “기체 없으면 서비스도 없다” .
특히 그는 정부의 로드맵에 대해 “지금은 기체보다 로드맵이 먼저 나온 상황”이라며 “결국 인증받은 기체가 나오지 않으면 UAM 서비스 일정도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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