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어느덧 숙녀로 성장한 큰딸 윤라임 양과의 다정하고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딸 라임 양이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윤종신은 빠르게 성장한 딸의 모습에 만감이 교차하는 듯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구나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아쉬움과 대견함이 섞인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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