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여성 친화 근무환경 조성 일촌기업 협약 체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창군, 여성 친화 근무환경 조성 일촌기업 협약 체결

전북 순창군이 지난 12일 순창군 가족센터에서 여성 인력 채용 확대와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7개 기업과 '2026년 순창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이 지난 12일 순창군 가족센터에서 여성 인력 채용 확대와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7개 기업과 '2026년 순창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취업자의 고용 유지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업을 의미하며, 해당 기업에는 새일여성인턴 고용장려금 지원과 여성휴게실 조성 등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조광희 순창부군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에서도 여성친화일촌기업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현재 추진 중인 '경력단절여성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에 많은 여성과 기업이 참여해 여성의 사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