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정재헌 SKT CEO "통신사 넘어 AI 인프라 설계자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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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정재헌 SKT CEO "통신사 넘어 AI 인프라 설계자 돼야"

정재헌 SK텔레콤(SKT) 최고경영자(CEO)가 "통신사는 단순한 데이터 전달자를 넘어 인프라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AI 인프라 설계자(Architect)'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CEO는 "SKT는 이번 MWC 무대에서 AI 기술로 진화하는 인텔리전스 MNO의 비전을 제시하고 AIDC 설루션과 AI 모델, AI 서비스에 이르는 '풀스택 AI 제공자'로서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

SKT는 글로벌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 AIDC 설루션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AIDC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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