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태광과 갈등 속 이사회 재편...롯데 측 6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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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태광과 갈등 속 이사회 재편...롯데 측 6명으로 확대

롯데홈쇼핑이 13일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을 롯데쇼핑 측 6명(임원 3명·사외이사 3명), 태광산업 측 3명(임원 1명·사외이사 2명)으로 재편했다.

앞서 지난 1월 롯데홈쇼핑 이사회에서 롯데 계열사 거래와 관련한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태광산업 반대로 부결됐고, 이후 태광산업은 이를 근거로 롯데홈쇼핑의 계열사 상품 위탁 판매가 위법하다며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사퇴를 요구해왔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이사회 재편이 경영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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