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최고치인 6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진보층 79%가 민주당을, 보수층 53%가 국민의힘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중도층에선 민주당 51%, 국민의힘 12%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 호감도는 4%P 올랐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5%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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