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김수현은 지난해 3월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과 성인이 된 이후 교제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미성년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현재 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고 김새론 유족 측이 제기한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 등을 두고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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