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아버지' 조지언(서울)과 함께 올 시즌 첫 대회인 '제14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복식전에 출전했다.
조명우는 "이번 대회도 자신이 있었는데 상대가 초반 6이닝 만에 23점을 치면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끝난 게 아쉽다"고 말했다.
조명우는 "예전에 둘이 스카치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도 있어 호흡은 좋다고 생각한다"며 "아버지가 시즌 첫 대회와 마지막 대회는 꼭 함께 복식전에 출전하고 싶다고 하셔서 시즌 마지막 대회 복식 파트너도 아버지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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