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김재환(38)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발사했다.
두산은 2021년 12월 김재환과 4년 115억 원에 FA 계약을 맺을 당시 ‘4년 계약이 끝나는 2025시즌 이후 구단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준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었다.
2018년에는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4(527타수 176안타), 44홈런, 133타점을 올리며 홈런, 타점 부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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