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상풍력주식회사가 최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한국 해상풍력주식회사가 최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13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기탁을 포함해 한국 해상풍력주식회사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2,500만 원의 장학금을 재단에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 권익현 이사장은 "해상풍력 산업은 미래 에너지 산업이자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중요한 분야"라며 "한국 해상풍력주식회사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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