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복지 문턱 낮추고 생명 지키고 일상 돕고…우수 정책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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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복지 문턱 낮추고 생명 지키고 일상 돕고…우수 정책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보건복지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1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포상으로‘선(先) 지원· 후(後) 행정’으로 새로운 복지서비스 모델을 제시한 ‘그냥드림’ 사업,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라는 자살예방 숏드라마 제작을 추진한 팀이 각각 1,2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병원 중심 지역의료체계 구축 지원과 15년 만의 비대면진료 제도화 각 600만 원, 설 명절 맞이 생계급여 등 총 28종 복지급여 최초 조기지급 500만 원, 산모·신생아 사회서비스 바우처 본인부담금 부가가치세 면세 적용과 아동 야간 돌봄공백 해소 추진에 기여한 팀도 각 400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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