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지난 11일 설명자료를 통해 "민선8기 들어 현재까지 진행된 공유재산 매각은 총 39건으로, 민선 7기 당시 75건에 비해 절반 수준"이라며 "공유재산 관리와 처분을 보다 신중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특히 고추 종합유통센터의 에스비푸드 매각과 관련해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로 추진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군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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