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과 MDMA(엑스터시)를 섞은 알약을 만들어 유통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월 하순부터 부산의 한 주택에 알약 제조 기계를 설치하고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가루 형태의 마약 원료를 섞어 찍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마약 유통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지난 6일 A씨를 긴급체포하고 9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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