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식재산처는 지난 12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위조화장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관세청, 식약처, 지재처는 부처별 전문성에 기반해 위조 화장품 단계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정책 방향,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관세청은 K-뷰티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식재산권을 등록할 수 있도록 안내했고, 현지에서 K-브랜드 위조 화장품이 제조․유통되거나 수출입되지 않도록 합동 단속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