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격파' 여자농구 박수호 감독 "수비 변형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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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격파' 여자농구 박수호 감독 "수비 변형 주효했다"

나이지리아를 꺾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을 거둔 여자 농구대표팀의 박수호 감독은 수비가 열쇠였다고 짚었다.

박 감독은 "오늘 같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앞서 치른 두 경기를 잘 분석해 콜롬비아와 필리핀전(15일 오후 8시 30분)에서도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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