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동료들이) 주눅들 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들도 우리처럼 똑같은 프로 선수입니다.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는 프로 선수와 고교 선수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대진표를 분석하면서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초반에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호주와 체코를 상대로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하지만 도미니카공화국을 꺾을 정도의 전력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또 이정후는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는 프로 선수와 고교 선수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 역시 한국을 대표해 모인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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