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장기 미집행공원 잇달아 준공…녹색도시 변모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연수구, 장기 미집행공원 잇달아 준공…녹색도시 변모 '본격화'

인천시 연수구가 수십 년간 방치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정비하며 '녹색 도시'로의 변모를 본격화하고 있다.

공원은 잔디마당, 철쭉동산, 전망데크 등 자연친화 시설을 갖췄으며, '비류'라는 명칭으로 지역 대표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니어 특화 시설 갖춘 생활밀착형 농원근린공원 동춘동 199번지 일원의 농원근린공원(41,722㎡)은 1966년 공원 지정 이후 60년 만에 완공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