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인천시 수산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어촌과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동호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행정과 어업인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고 미래 수산업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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