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왕진버스는 오는 17일 완주군 고산면을 시작으로 올해 남원, 김제, 순창, 진안, 임실 등 12개 시·군을 40회 운행한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촌 의료 복지로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고 농촌 고령화 문제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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