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발발 15년을 앞둔 시리아 분쟁으로 인해 시리아 지역 사회에 추가적인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3일 월드비전에 따르면 시리아에서는 700만여명의 아동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상당수는 분쟁 기간에 태어나 전쟁 이외의 삶을 경험하지 못했다.
월드비전 시리아 대응 책임자 임마누엘 이쉬는 "시리아 아동은 최근 긴장이 고조된 중동 정세의 여파까지 더해지며 가혹한 인도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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