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한일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오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은 오사카 킨테츠 아트관에 마련되는 오프라인 무대에서 펼쳐지며, 한국과 일본의 각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된다.
경기는 14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되며, 본선 최종 우승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 12,000달러(한화 약 1,76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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