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세계 랭킹 8위 나이지리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사진=FIBA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세계 랭킹 15위)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최종 예선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77-60, 17점 차 대승을 거뒀다.
특히 여자 성인 대표팀 간 경기에서 한국이 나이지리아를 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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