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일본 서비스 ‘아무드(amood)’를 통해 국내 셀러의 해외 판매를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외 판매 확대는 실제 수출 증가로도 이어졌다.
에이블리는 셀러가 판매자 페이지에서 ‘해외 판매 연동’ 버튼만 누르면 번역, 통관, 물류, 고객 응대(CS), 마케팅 등 해외 판매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글로벌 진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