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편의점 ‘튼튼먹거리 매장’ 본격 운영…기존 사업과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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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편의점 ‘튼튼먹거리 매장’ 본격 운영…기존 사업과 무엇이 달라졌나

편의점 내 건강식품을 구분 진열한다는 기본 취지는 동일하지만, 이번 ‘튼튼먹거리 매장’은 소비자 선택권 강화와 사업 효과 증진을 위해 여러 부분을 전면 개선했다.

진열 제품 기준 및 품목 확대와 관련해 기존 사업은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 제품, 나트륨·당류 저감 표시 제품(주스·김밥·햄버거·샌드위치 등)에 한정됐으며, 냉장 94%·실온 6%·냉동 0% 비율로 구성됐다.

지방정부 참여와 모니터링 체계 강화와 관련해 기존 사업에서는 식약처와 편의점 업계 중심으로 운영됐지만, 이번부터는 지방정부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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