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류현진(왼쪽)이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주장 매니 마차도와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야구 대표팀이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주장 매니 마차도와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마차도는 도미니카공화국의 타격 훈련을 보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선 이정후를 발견하자 또다시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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