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토너먼트에 오른 8개 팀 감독 중 선수 시절 커리어 순위 7위에 올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한국, 미국,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이탈리아,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8개 팀 감독의 선수 경력만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소개했다.
WBC 8강 감독 중 현역 선수 시절 커리어 1위 사령탑은 MLB 통산 703개의 홈런을 친 도미니카공화국의 앨버트 푸홀스 감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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